반응형 대관령 목장 가는길1 대관령목장에서 체험하는 가을의 동물 먹이주기 첫 발을 디딘 순간아침 햇살이 반짝이는 그 날, 부산에서 출발해 동해를 따라 달려 대관령으로 향했다.길 끝에 보이는 고랭지 밭과 푸른 초원은 마치 별빛을 닮았고, 마음까지 맑아졌다.우리 가족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방문객들이 모여 있었지만 그 속에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.하늘 목장 입구에서 작은 카페와 트랙터 마차가 눈에 들어오며 기대감이 커졌다.키오스크를 이용해 빠르게 티켓을 구매하고, 차 안에서는 여행의 설렘이 가득했다.트랙터 마차 체험트랙터는 30분마다 출발하며 정시를 맞추어 탑승할 수 있었다.마차에 올라가면 부드러운 바람과 함께 고르지 않은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다.위쪽으로 올랐을 때, 초원의 넓이와 풍력발전기가 한눈에 들어왔다.하지만 비가 오는 순간 창문은 덮여 외부를 바라보지 못했다는 아쉬.. 2025. 11. 12. 이전 1 다음 반응형